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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
남아공림 오브 아프리카림 오브 아프리카 트레일
림 오브 아프리카는 야생 지역을 가로지르는 산악 길이다. 케이프 플로랄 킹덤의 드넓은 세계문화유산 지역이 이 트레일의 중심부이며, 케이프 폴드 산맥을 북에서 동으로 가로지른다. 림 오브 아프리카, 또는 그 일부만 걸어봐도 산의 장엄하고 독특한 생물 다양성을 볼 수 있다.
네팔SNV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 개발 단체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
네팔의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GHT)은 각 2~3주 걸리는 10개의 연결된 트랙으로 나뉘어진다. 트랙들은 뒤로 가면서 완벽하게 서로 갈린다. 또한, 각 GHT 섹션은 다양한 난이도로 완주 기간이 다양하게 구성된 부설 트랙들이 있다. 이 중 몇 개는 캠핑 도구와 차를 마실 수 있는 도구들을 필요로 한다.
뉴질랜드뉴질랜드 자연보호부밀포드 트랙
정치, 문화 주간지인 런던 스펙테이터 (London Spectator)가 1908년에 처음으로 주장한 이후부터, 밀포트 트랙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걷는 길”로 알려져 왔다. 장엄한 피오드랜드 국립공원의 심장부에서 펼쳐지는 산을 경험하기 위해 전세계로부터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 것을 보면, 이 평판은 지금도 유효하다. 밀포드 트랙은 피오드랜드 국립공원에 위치해있으며, 사우스웨스트 뉴질랜드 세계자연유산 지역인 테 와히포우나무 (Te Wahipounamu)의 일부이다. 그레이트 워크 (Great Walks) 시즌 (10월~4월) 때는 전 코스를 완주하기 위해 3박4일의 여정이 필요하다. 총 길이가 53.5 km에 달하며, 코스 중 가장 높은 지점인 패스 쉘터 (Pass Shelter)에 이르면 1154 미터까지 올라간다.
독일유러피안 도보여행자 협회
유러피안 도보여행자 협회는 1969 년에 설립되었다. 유럽 30 개국에 55 개 가맹 단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에 1 개, 북아메리카에 1 개, 모로코에 2 개의 옵서버 회원 단체가 있다. 가장 최근에 합류한 단체는 걷기가 사람들의 건강뿐 아니라 관광 산업과도 매우 중요하게 연관되어 있는 유럽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유럽걷기협회는 270 만 명의 회원 워커와 수 백만의 비회원 워커들을 대표한다.
독일로맨틱가도 관광협회로맨틱가도
로맨틱가도는 독일의 관광 루트 중에 가장 잘 알려진 그리고 가장 인기 있는 길이며 중부독일의 마인 강에서 남부독일의 알프스 산맥까지 이어진다. 마인강변의 포도밭에서부터 독일의 가장 높은 산인 추크슈피체가 보이는 알프스 산자락까지 걷는 즐거움을 위해 새로 조성된 480km의 로맨틱가도는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테마거리로 1950년에 조성되었다.
레바논레바논 마운틴 트레일 협회레바논 마운틴 트레일
레바논에서 최초로 개발된 장거리 하이킹 트레일로서 레바논 북부지역에 있는 큐바이야트 로부터 남쪽에 위치한 마르자윤까지 75개의 마을을 굽이굽이 돌아가면서 26일의 탐방일정에 맞춘 트레일 구간들이 그룹으로 구분되어서, 440 km에 걸쳐 뻗어있다. 레바논 마운틴 트레일은 자연보전지역인 홀쉬 에덴, 탄노린 시다스, 알 슈프 시다스와 세계유산지역인 카디샤 계곡, 중요한 조류 지역 등을 통과한다.
미국아메리칸 트레일즈 협회
아메리칸 트레일(American Trails)은 미국의 전국적인 비영리 조직으로서, 지난 23년 동안, 모든 트레일 이용자들과 활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트레일과 큰 공원 사이를 연결하는 보행자 또는 자전거 전용 도로인 녹색길 (greenways)이라는 전국적 기반시설을 추구하고, 보존, 보호 및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든 미국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포럼과 매개체로서 봉사해온 단체이다.
미국애팔래치안 트레일 보호협회애팔래치안 트레일
애팔레치안 트레일은 1921년 삼림학자이며 지역계획담당자인 브렌튼 맥케이가 급격한 도시화에 휴식을 주고 발전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지역 사이의 연결지로서 구상했고 그의 비전은 그 뒤 수년간 자원봉사 지도자 그룹의 헌신의 결과 현실이 되었다. 오늘날 3510km에 달하는 애팔레치안 트레일은 미국 11대 국립경승트레일 중의 하나이다.
스위스스위스하이킹연합스위스 하이킹 루트
1934년에 설립된 스위스하이킹연합은 스위스에 있는 26개 주립 하이킹 단체들의 통솔 기관이다. 우리는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공국에 있는 모든 하이킹 관련 단체들의 전국적인 협력 조직이다. 또한 매력적이고 안전한 장거리 하이킹 트레일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일관되고 완벽한 트레일 표시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스페인자코베코세인트 제임스 웨이 - 까미노 데 산티아고
성 야고보의 유해가 묻힌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 성당으로 향하는 순례길. 900년에 이르는 순례의 역사를 가진 길이다. 프랑스 파리 등에서 출발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의 동쪽부터 서쪽까지 북단을 횡단하는 코스가 약 800km에 이른다. 미국의 존 뮤어 트레일, 캐나다의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과 함께 ‘걷는 자의 꿈’이라고도 불리는 세계 3대 트레일의 하나로 꼽힌다.
영국오파스 다이크 국립 트레일
오파스 다이크 국립 트레일은 잘 관리되고 있는 장거리 경로이다. 이 트레일로 잉글랜드/웨일스 경계에 접근해볼 수 있다. 트레일 관리는 최소한의 제한 원칙을 따르며 합당하게 실행 가능한 곳에 실행된다.
영국코츠월드 보호위원회코츠월드 웨이
코츠월드 웨이 국립 트레일은 세계적으로 가장 역사적이며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는 잉글랜드 서부에 위치한 102마일(164km) 가량의 장거리 워킹 경로이다.
영국페다즈웨이 & 노폭해안길페다즈웨이
페다즈 웨이 & 노폭 해안길 국립 트레일 (Peddars Way & Norfolk Coast Path National Trail)은 네티샬 건강교외공원 (Knettishall Heath Country Park)에 위치한 서폭 (Suffolk)에서 출발해서 ‘로마 (Rome)로 가는 길’ 루트를 따라서 북쪽 노폭해안에 위치한 홈-넥스트-더-씨 (Holme-next-the-Sea)까지 이어진다. 노폭해안길은 헌스탄톤 (Hunstanton)으로부터 크로머 (Cromer)까지 쭉 이어지기 때문에 홈 (Holme)에서 페다즈웨이와 만나게 된다. 페다즈 웨이와 노폭 해안길 두 개의 트레일을 따라 150km (93마일)에 걸쳐서 환상적인 경관과 조망이 펼쳐진다. 대부분의 트레일은 ‘뛰어난 자연미를 가진 노폭해안지역 (Norfolk Coast Area of Outstanding Natural Beauty (AONB)’과 브렉스 (Breaks), 숲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지역, 건강계곡과 낮은 강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페다즈 웨이는 특유의 얕은 강물이 흐르는 계곡과, 브렉스 건강의 땅과 소나무 숲, 이어서 확 트인 노폭의 서쪽 급경사지형을 따라 한참을 이어지는 경관을 지나서 ‘홈-넥스트-더-씨’의 바다로 내려간다.
우간다우간다 야생생물 보호협회부주쿠-무부쿠 서킷
이 트레일은 등산객들이 르웬조리산맥의 다양한 봉우리를 트레킹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센트럴 서킷(중심 순환로)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풍경과 야생 생물을 감상하고 자연을 있는 그대로 즐기고 싶어하는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한다.
이스라엘이스라엘 트레일 위원회이스라엘 국립 트레일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규모가 크며 주목을 받는 환경 단체인 SPNI는 이스라엘의 미래 세대를 위해 부족한 녹지를 보존하고 해안과 해변을 보호하며 천연 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탈리아친퀘테레 국립공원친퀘테레
친퀘테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건조한 돌담 위에 포도밭이 펼쳐진 험준한 산세입니다. 이처럼 인상적이고 개성 있는 풍경은 환경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농업 형태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은 결과입니다. 자신들과 후손들의 생존을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장인들이 지혜와 기술을 발휘하여 만들어낸 풍경인 것입니다. 천년 이상 일궈온 친퀘테레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친퀘테레 사람들은 모두 함께 하나의 비전을 바라보며 일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살고, 생산하며, 지역 사회의 일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규슈관광추진기구규슈올레
(사)제주올레와 협력하여 규슈올레도 일본에 제주올레의 트렌드를 가져왔다. 규슈를 가로지르는 규슈올레를 이용하는 하이커들은 고유의 자연스런 시각에서 주변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즐길 수 있다. 2012년 2월 개방한 4개의 규슈올레 코스가 있으며 새로운 규슈올레 코스가 가까운 시일 안에 공식적으로 개방될 것이다.
일본시코쿠 투어리즘 창조기구시코쿠 오헨로
'오헨로(お遍路)'는 일본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순례길로 12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시코쿠 해안을 따라 88개의 사찰을 순례하며 그 길이는 1400km에 이른다. 시코쿠 섬 전체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시코쿠 순례길이라고도 불린다. 일본은 장거리 자연보도 제도를 운영중이다.
일본돗토리현 워킹협회워킹 리조트
돗토리현 워킹협회는 일본에서 워킹 리조트(Walking Resort)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워킹 리조트는 우리 협회에서 만든 단어이다. 이는 모든 워커들과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이 상상하는 장소이다. 돗토리현 워킹협회는 2000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돗토리에 있는 거의 모든 트레일을 걸어보았으며 아름다운 장소들을 많이 발견했고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걷기 코스들을 만들었다.
캐나다브루스 트레일 보호협회브루스 트레일
브루스 트레일은 캐나다에서 표식이 설치된 가장 오래되고 특별한 도보여행길이다. 1,000명이 넘는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890Km의 브루스 트레일은 캐나다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되어 있는 지역, 구릉들, 장관을 만드는 풍광과 울퉁불퉁한 해안선까지 수없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관에 걸쳐 펼쳐져 있다.
터키터키 문화의 길 협회리시안웨이
터키 문화의 길 협회는 터키 전역의 실무 단체들을 연합하여 신설한 비영리단체이다. 이 단체는 국제 공항에서 15분 거리의 안탈리아 중심부에 사무실 겸 작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20km~ 600km까지 17개의 다양한 트레일이 있으며, 당일 도보 여행이 가능한 트레일 클러스터 4곳을 관리하고 있다.
프랑스프랑스 도보연합회랑도네
랑도네는 긴 산책을 뜻하는 말로 호수나 숲을 따라 오랫동안 걷는 길을 일컫는다.
걷기 문화가 활성화 된 프랑스에는 1500만 명의 걷기 인구가 있으며, 프랑스 전역에 흩어져 있는 랑도네는 18만 km에 달한다. 이 길을 관리하기 위해 1947년에 랑도네 협회가 설립되었다. 랑도네 협회는 걷기코스 개발과 정비, 표지설치, 랑도네 가이드 북 발행, 전국 120여 지역협회 관리 등을 맡고 있다. 약 2만 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길의 관리, 가이드, 행정지원 등을 하고 있다.
핀란드메차할리도스카룬키에로스 트레일
카룬키에로스는 오우랑카 국립공원의 가장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지닌 코스로, 핀란드 북동쪽의 숲 지역을 가로지르는 80km길이의 트레일이다. 도보 여행객들은 최고의 경치를 즐기면서 이 지역의 희귀하고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다. 이 트레일은 국립공원의 북쪽에 위치한 숲 지형을 거쳐 돌이 많은 강의 협곡을 지나, 공원 남쪽까지 가파른 숲이 이어지긴 하지만 비교적 쉬운 코스이다.
한국사단법인 제주올레제주올레
한국의 대표적인 도보 여행길 제주올레는 제주도의 해안을 따라 걷는 아름다운 아일랜드 트레킹 코스이다. 한국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 1위로 꼽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제주올레를 '201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브랜드로 꼽았으며, 한국방문의 해 7대 이벤트에도 제주올레 걷기 여행이 포함되어 있다. 제주올레는 2007년 9월 첫 코스를 개장한 이래, 2012년 11월 말 현재 26개 코스 425km의 길이 개발되었으며, 이 길을 만드는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주도 전역을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길을 계속 찾아나가고 있다.
호주빅토리아주 공원관리청그레이트 오션 워크
호주의 빅토리아주는 약 8,000킬로미터의 트레일을 가지고 있고, 그 중에 50%는 빅토리아 공원관리청이 직접 관리하는 트레일이다. 빅토리아주에 있는 주요 장거리 도보용 트레일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지닌 산악지대, 해안가와 내륙지대의 조망 등을 망라한다.
호주서호주 지오그래프 베이 관광국케이프 투 케이프 트레킹
호주의 빅토리아주는 약 8,000킬로미터의 트레일을 가지고 있고, 그 중에 50%는 빅토리아 공원관리청이 직접 관리하는 트레일이다. 빅토리아주에 있는 주요 장거리 도보용 트레일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지닌 산악지대, 해안가와 내륙지대의 조망 등을 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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